포크 가수 추가열, 콘서트 '101번째 일상탈출' 연다
OSEN 기자
발행 2006.07.01 10: 08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로 중장년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포크 가수 추가열이 콘서트 '101번째 일상탈출'을 연다. 추가열은 10년의 무명시절을 보낸 통기타, 작사, 작곡, 편곡 등의 실력을 갖춘 뮤지션. 이번 콘서트 '101번째 일상탈출'은 'Feeling&Healing'이라는 주제로 다이나믹하고 퍼포먼스적 요즘 콘서트와는 달리,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소속사에 따르면 2003년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로 중장년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가열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이제는 자신의 음악 세계와 음악의 자존심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기계음악을 배제하고 목소리와 통기타 그리고 타악기 잠베만으로 진행될 추가열의 콘서트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서울 코엑스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bright@osen.co.kr 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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