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순, 준원에게 포기하겠다고 선언
OSEN 기자
발행 2006.07.01 10: 17

■ MBC 주말연속극 ‘진짜 진짜 좋아해’7월 1일 저녁 7:55~8:55 영부인(김혜옥 분)은 지수(정소영 분)를 만난 자리에서 봉순(유진 분)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준원(류진 분)을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바라본다. 준원과 함께 나간 봉순은 준원에게 자신이 포기하겠다고 말한다. 자신의 욕심 때문에 지수와 준원 사이에 방해가 되는 듯한 자신이 싫어진다. 한숙(금보라 분)의 빚 때문에 어지러운 머리를 식히기 위해 봉기와 함께 스케이트장으로 향하는 봉순. 같은 시간 준원 역시 효원과 지수를 데리고 스케이트장으로 간다. 봉기와 나란히 손을 잡고 스케이트를 타는 봉순을 발견한 준원은 묘한 질투감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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