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남자를 몰라', 지상파 방송 첫 1위
OSEN 기자
발행 2006.07.02 17: 44

버즈가 SBS '인기가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7월 2일 오후 3시 40분 SBS '생방송 인기가요' 400회 특집에서 버즈는 3집 '남자를 몰라'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1위에 호명된 버즈는 "감사하다. 지상파방송에서는 처음 1위를 하는 것 같다.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비교적 담담히 소감을 마쳤다. 이날 Take7(뮤티즌송 후보)에는 버즈를 비롯해 지난주 첫 1위를 차지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던 슈퍼주니어, 씨야, sg워너비, 업타운 등이 속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한편 이날 SBS '인기가요'는 400회 특집으로 마련됐으며 역대 MC였던 강타, 신화의 김동완, 이동건, 박한별, 유민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동안 신화 활동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MC석을 비워야했던 앤디는 이날 오랜만에 여자 MC 구혜선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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