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배용준과 '한류CF퀸'공현주가 함께 출연한 광고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배용준, 공현주는 롯데면세점 광고에서 다정한 연인으로 출연, 일본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현주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 광고에서 배용준, 공현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켜 아시아 최고의 럭셔리 커플을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배용준은 광고에서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최고의 한류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롯데면세점 광고는 일본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야후재팬 등 일본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배용준은 7월 중순부터 역사드라마 '태왕사신기'(송지나 극본, 김종학 연출)에서 광개토대왕 역으로 본격 촬영하며 공현주는 현재 MBC 'TV 완전정복'에서 MC를 비롯, 각종 CF에서 활약하고 있다. brigh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