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뮤지컬에다 콘서트 준비까지 “바쁘다 바빠”
OSEN 기자
발행 2006.07.03 15: 42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하고 있는 가수 신성우가 여느 스타 못지않게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방송 스케줄을 제외하더라도 음반 출시, 팬미팅, 화보집 발매 등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는 것. 소속사 오렌지노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주일 중 3일은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 28곡의 노래를 소화해 내고 있으며 베스트 음반 준비에도 여념이 없다. 게다가 7월초 일본에서는 화보집 ‘조우’(遭遇)가 출판된다. ‘조우’는 누구와 우연히 만나다, 두 사람이 만나다라는 의미로 신성우의 일상생활 모습과 필리핀에서 담은 사진들로 구성됐다. 아울러 7월 9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도 열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에서 신성우는 일본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펼칠 뿐만 아니라 방송 및 일본 관계사들과의 미팅 일정도 빼곡하게 잡아 놓은 상태다. 필리핀에서도 콘서트를 연다. 9월 21~24일까지 필리핀의 한 섬을 통째로 빌려 프리미엄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아시아뿐만 아니라 현재 국내 드라마와 영화 출연도 검토 중인 그는 여느 신세대 스타 못지않은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bright@osen.co.kr 오렌지노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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