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7월 4일 (화) 밤 9:55 - 10:55 영인은 일주일동안 본사에 갔다 오겠다는 현서를 공항에서 마중한다. 그 이후 한달째 현서에게서는 연락이 없다. 편의점에서는 혼자 등을 긁고, 비 맞고 뛰어가면서는 우산을 씌워주는 현서의 환상이 보인다. 그의 아파트에서 열심히 청소를 하고 화분을 키우면서 영인은 현서를 기다리는데.. 멀리 아파트를 빠져나가는 영인의 모습을 베란다에서 지켜보는 남자가 있다. 수척해 보이고, 시퍼런 링거 자국, 채 아물지 않은 수술자국... 현서다. KBS 2TV 월화극 '미스터 굿바이' 이보영과 안재욱. /사진 K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