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이아현 박소현 최정원 옥소리 브라이언 등 인기스타들의 소장품이 자선 판매된다. 케이블 푸드&라이프스타일 TV '올'리브 네트워크'의 인기 프로그램 '변정민의 리빙 레시피 홈 에디션'에서 7월 7일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변정민의 리빙 레서피 홈 에디션'에 출연했던 인기 연예인들의 소장품 및 CJ 미디어 임직원의 기증품을 모아 복지법인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자선판매한다. 이 프로그램의 MC 변정민의 친언니인 변정수는 재킷, 스웨이드 스커트를 맡겼다. 이아현은 헤어 액세서리 그리고 박소현은 헤어 액세서리와 모자를 기증했다. 최정원은 원피스, 지미기는 스커트와 재킷, 옥소리는 운동복 운동화, 브라이언은 모자와 식기류 등을 기증했다. 진행자인 변정민 역시 이 행사에 동참했다. 의류 및 노트를 기증했을 뿐만 아니라 바자회 당일 팬싸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 전부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7월 19일 '변정민의 리빙 레시피 홈 에디션'을 통해 방송된다. bright@osen.co.kr 7월 7일 열리는 자선 바자회에 물품을 기탁한 변정수, 변정민 자매. /CJ 미디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