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프로야구 전경기 비로 연기
OSEN 기자
발행 2006.07.04 16: 29

전국에 내린 비로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우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오후 7시부터 잠실(두산-KIA), 대구(삼성-SK), 대전(한화-LG), 수원(현대-롯데)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가 우천으로 열리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취소된 4경기는 정규시즌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 추후 편성을 통해 열릴 예정이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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