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SS501이 7월 4일 학생복 엘리트 광고모델로 재계약했다. 지난해 엘리트학생복 광고 모델로 발탁돼 주목을 받은 SS501은 광고주로부터 계약 기간동안 엘리트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재계약이 이뤄지게 됐다. 재계약과 관련, 소속사 DSP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학생복 광고 모델은 10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스타를 대상으로 해 선정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며 “이번 재계약은 학생들 사이에서의 SS501인기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여는 SS501은 9월16, 17일에는 일본 오사카 그랑 큐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bright@osen.co.kr 에버커뮤니케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