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스는 8일 광주 현대전에 앞서 개그맨 박준형을 구단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갖는다. 이날 위촉식은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과 기념사진 촬영, 그리고 인터뷰 등으로 진행된다. 박준형은 이날 위촉식을 마치고 시구도 할 예정이다. 박준형은 현재 개그맨, 라디오 DJ, MC, 백제예술대 방송연기과 겸임교수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예인 야구단 '한'의 멤버로 참여하고 있고 이번에 KIA 야구단과 인연을 맺게 됐다. KIA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많은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각종 선행 활동을 통해 대중적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박준형이 구단 홍보대사로서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sunn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