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보스의 김광수 제작이사가 다음주 초 CJ와의 합작품 1호로 씨야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해 대박을 내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광수 이사는 7월 6일 “CJ와 포이보스의 첫 합작품으로 다음주 초 발표할 씨야의 디지털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로 온라인 음원 시장을 단숨에 평정하겠다”고 밝혔다. 씨야의 디지털 싱글은 유오성, 채시라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의 O.S.T 주제곡인 '미친 사랑의 노래'로 SG워너비의 '광', '내 사람: Partner For Life', '사랑했어요', 빅4의 '언터처블' 등으로 콤비를 이룬 안영민 작사, 조영수 작곡의 곡이다. 슬픈 가사와 상반된 미디엄 템포의 밝은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김광수 제작이사는 "CJ와 포이보스가 만나 파워풀한 음반 제작 및 온ㆍ오프라인 유통 시스템을 완비했다. 이번 씨야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는 1집 히트곡 '여인의 향기'를 훨씬 뛰어넘어선 히트곡이 될 것"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광수 제작이사는 김종국, SG워너비, 바이브, 엠투엠이 뭉친 빅4의 디지털 싱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언터쳐블' 등을 제작해 지난해 연말 대박을 터뜨린 바 있다. hellow082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