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픽션, 2집 발매 기념 앙코르 공연 연다
OSEN 기자
발행 2006.07.06 16: 54

2집 타이틀 곡 ‘Time To Say Goodbye’와 월드컵 응원가 ‘승리를 위하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록 그룹 트랜스픽션이 2집 발매기념 앙코르 콘서트를 펼친다 지난 5월 첫 번째 공연에 이어 열리는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최근 발표한 2집 앨범 제목과 같은 ‘Hard And Heavy’란 제목으로 1,2집 수록 곡들과 재미있고 신나는 곡 위주로 재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국적인 외모와 개성 강한 음악 그리고 무대매너로 인정받고 있는 트랜스픽션은 이번 공연에서 자신들만의 개성과 열정적인 무대로 후회 없는 공연을 펼칠 각오다. 보컬 해랑은 “많은 것을 보여 주기위해 멤버들과 밤낮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7월 22일 홍대 롤링 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펼치는 트랜스픽션은 앞으로 후속 곡 ‘Nothing Is Impossible’로 활동한다. bright@osen.co.kr 7월 22일 홍대 롤링 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펼치는 록 그룹 트랜스픽션. /K-Family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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