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日 그룹 아라시 앨범 발매 계약
OSEN 기자
발행 2006.07.06 17: 32

SM엔터테인먼트가 일본 프로덕션 쟈니즈 소속사의 인기 그룹 아라시(嵐:폭풍)의 앨범 ‘ARASHIC’ 발매 라이선스 계약을 7월 5일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아라시가 소속된 레코드 회사 제이스톰과 직접적인 라이센스 계약을 맺음으로써 다양한 J-pop음악을 국내에 소개, 한ㆍ일 대중음악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SM과 제이스톰의 라이센스 계약 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라시의 6번째 정규 앨범 ‘ARASHIC’은 일본에서 5일 이미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는 20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아라시는 1999년 11월에 데뷔한 일본의 인기 그룹으로 아이바 마사키(Aiba Masaki), 마츠모토 준(Matsumoto Jun), 니노미야 카즈나리(Ninomiya Kazunari), 오노 사토시(Ohno Satoshi), 사쿠라이 쇼우(Sakurai Sho)의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아라시가 소속된 프로덕션 쟈니스 사무소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들을 대거 보유하고 있어 국내에도 많은 팬층이 형성돼있는 만큼 아라시의 정식 라이선스 앨범 ‘ARASHIC’의 반응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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