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새 멈버 오디션, 지원자만 1만 명 넘어
OSEN 기자
발행 2006.07.07 10: 01

여성그룹 쥬얼리의 새 멤버를 뽑기 위한 오디션에 지원자만 1만 명이 넘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4월 중순부터 실시한 '쥬얼리+1'오디션에 지금까지 지원자 수가 1만여 명을 훌쩍 넘어선 가운데 방학을 맞아 지원자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속에 과연 누가 새로운 멤버가 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도 사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일반학생들의 지원이 늘어난 것은 물론, 해외 유학생들까지 귀국해 오디션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한달 여 남은 오디션기간동안 재능 있는 많은 가수지망생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멤버 서인영 역시 "멤버들 모두 오디션 지원자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새 멤버를 마음속으로 점찍고 있다"며 "새로운 멤버와 함께 하루빨리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쥬얼리+1'오디션은 스타제국 홈페이지(www.starempire.co.kr)를 통해 7월말까지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중 1명은 쥬얼리의 새로운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를 제외한 그 외 선발자들로 새로운 그룹을 결성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r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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