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는 프런트들을 미국에 파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직접 참관하고 야구장 시설 및 선진 야구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업무 실무자에게 선진 야구를 직접 체험, 실습하게 함으로써 현장 실무에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고려한 것이 특징. 대상자는 마케팅팀 김정균 팀장과 조성일 차장 등 2명으로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미국 시카고, 피츠버그 등을 방문한다. 이들은 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 마케팅 실무자와의 면담과 구장 견학 및 운영 현황을 살핀다. 9~10일에는 피츠버그 ‘데이빗 로렌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팬페스트, 10~11일에는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및 전야제를 참관할 예정이다. workhors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