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광,'나도 마무리 할 수 있다고'
OSEN 기자
발행 2006.07.07 22: 20

7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0으로 앞선 8회 1사 1,3루서 선발 이상목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주형광이 1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경기를 매조지했다./잠실=김영민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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