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외모를 자랑하는 이정재도 카메라 앞에서는 “얼짱 각도가 있다”고 털어놨다.
7월 8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인터뷰에서 밝힌 자신의 얼짱 각도는 바로 360도.어느 각도에서도 “자신 있다”고 밝혀, 역시 그는 자칭 타칭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이런 수려한 외모 때문인지 가수 백지영의 첫사랑을 비롯,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 그는 “보통 얼굴이 긴 편에다 쌍꺼풀이 없으면 모두 이정재, 쌍꺼풀 있으면 장동건 닮았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평소 요가를 비롯, 운동을 즐기는 이정재는 자기 관리도 철저했다. “10년후 에도 바른 생각과 건강한 육체가 망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를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고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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