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경과 국화, 연인사이로 오해받고
OSEN 기자
발행 2006.07.10 08: 24

■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7월 10일 (월) 밤 8:25 - 9:00 재서는 윤정에게 그 여자와는 결혼 전 일이니까 봐달라고 사정한다. 윤지 집으로 온 윤정은 엄마에게는 차마 말을 못하겠다며 눈물을 흘린다. 시설관리부에 아이스크림을 돌리는 우경을 국화의 애인이라고 생각하는 아주머니들 때문에 민망해지는 두 사람. 드디어 풍구의 존재를 알게 된 홍영감은 다소 충격을 받고, 풍구에게 음식까지 챙겨주는 혜숙을 보고 위기의식을 느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orialdo@osen.co.kr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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