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레이싱걸 이가나가 더욱 인형 같아졌다. 덧니를 뽑고 볼살도 살짝 빠진 최근의 모습이 공개됐는데 이전보다 한층 세련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가나는 유명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레이싱걸 계의 스타이다.
백옥 같은 피부와 신비스러운 마스크로 2006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많은 남성팬을 끌고 다닌 샛별이다. 미소녀적인 매력이 돋보여 일본 레이싱계에서도 탐내고 있는 주인공이다. 지난 5월에는 동료 레이싱걸들과 함께 모바일 화보를 찍어 S라인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국내 연예계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이가나는 트레이드마크이던 덧니를 뽑고 치아를 교정했다. 말을 할 때 다소 부자연스럽던 모습이 바로 잡히면서 얼굴 균형도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 통통해 보이던 볼살도 빠지면서 깜찍한 선이 살아났다. 소속사인 플러스커뮤니케이션이 7월 10일 공개한 사진이 달라진 선을 잘 말해준다.
최근 이가나는 국내 연예계에 진출할 통로를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레이싱걸로 시작해 스타 연기자의 반열에 오른 오윤아를 모델로 연예계 진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100c@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