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발언을 서슴지 않는 3인조 그룹 볼케이노디제이팀이 최근 자신들의 1집 타이틀 곡 '볼래요'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뮤직비디오 대상이 욕심난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의 뮤비는 촬영 전부터 군중신에 참여할 지원자가 6000여명이나 지원, 소속사를 비롯, 제작팀을 놀라게 했다. 7월 7일 홍대근처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은 많은 비로 차질이 예상됐지만 지원자들의 열성적인 호응으로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이번 뮤비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추구하며 최근 뮤직비디오 업계에서 떠오르는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허재원 감독이 맡았으며 국내 최고의 촬영 스태프가 참여, 뮤비의 퀄리티 높였다. 30시간 동안 클럽신과 드라마신으로 나눠 촬영한 허 감독은 "연말 뮤직비디오 대상을 염두하며 여타 뮤직비디오와는 맥락이 다른 영상을 선보였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날 촬영된 뮤비 ‘볼래요’는 7월 말부터 인터넷과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bright@osen.co.kr 리믹스 코리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