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하고픈 친구’ 황정민, 이번엔 소주 모델
OSEN 기자
발행 2006.07.11 08: 47

영화배우 황정민이 주류 브랜드 ㈜천년약속의 6개월 전속 모델이 됐다. 황정민의 소속사 사이더스HQ는 7월 11일 ‘황정민이 부산 APEC 정상회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된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과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천년약속 관계자는 “영화에서 서민적인 모습으로 어필하고 있는 황정민의 캐릭터가 천년약속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고 밝히고 있다. 황정민은 이번 CF에서도 평소 이미지 그대로 ‘술 한잔 같이 하고 싶은 친구’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이미 광고에 쓰일 화면은 이미 6월 25일 촬영을 마쳐 7월 중에 TV 전파를 탄다. 황정민은 삼성전자 ‘애니콜’ ‘우리투자증권’ ‘남양유업’ ‘롯데제과’ 등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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