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과 힙합전사, 여기 다 모였네
OSEN 기자
발행 2006.07.11 09: 19

양동근을 비롯한 실력파 힙합전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양동근과 신인가수 Nan-A 쇼케이스 대결 파티가 7월 28일 열리기 때문이다. 삼성동 뷔셸에서 열리는 이번 파티에는 대한민국 힙합을 이끌어 가고 있는 힙합전사들과 신인가수 Nan-A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리쌍, 바비 킴 & 부가킹즈, DJ DOC, 다이나믹 듀오 등 게스트도 화려하다. 보기 드물게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는 이번 파티장 입구에서는 메이크업은 물론 포토존을 설치, 멋진 파티의 추억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현재 도시락, 애니콜랜드, 네이트 닷컴 등 유명 음악사이트에서 각종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 이날 파티에는 많은 팬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파티를 주관하는 SL기획 파티플래너 안찬수 씨는 "이번 파티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멋지고 성공적인 파티가 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brigh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