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바네스, 성공적인 日 프로모션
OSEN 기자
발행 2006.07.11 10: 50

강타&바네스가 7월 5일 일본에서 1집 앨범 ‘SCANDAL’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일본 프로모션 활동에 나섰다. 강타&바네스는 앨범 발매 이벤트로 10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일본 유명 레코드점 HMV에서 앨범을 구입한 선착순 250명의 팬들을 대상으로 악수회와 토크타임을 마련했다. 악수회가 끝난 후 도쿄 FM에 마련된 오픈 스튜디오로 이동해 1500여명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야마우찌토모코도쿄엔터테인먼트 스테이션’에 출연, 그룹 결성 계기 및 앨범 준비 에피소드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강타&바네스의 프로모션 활동은 10일 저녁 8시 일본 지상파 TV 연예정보 프로그램인 후지TV ‘슈퍼 뉴스’를 통해 일본 전역에 대대적으로 방송됐으며 다음주에는 니혼TV의 ‘더 와이드’에서도 자세히 소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타&바네스는 본격적인 일본 프로모션에 앞서 9일 바네스의 단독콘서트를 통해 일본에 첫 선을 보였다. 8, 9일 양일간 펼쳐진 이번 콘서트에서 9일 마지막 공연의 앙코르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 강타는 바네스와 함께 1집 타이틀 곡 ‘SCANDAL’을 열창했다. 특히 강타의 등장에 5000여 명의 팬들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고 일부 팬들은 무대 앞으로 뛰쳐나오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기 위해 앨범 수록곡 ‘127日’과 Kool & The Gang의 팝송 ‘Celebration’을 부르며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강타는 일본 프로모션을 마친 후 13일 중국 MTV와 CCTV가 공동 주최하는 ‘북경 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hellow0827@osen.co.kr 위-HMV에서 개최한 앨범 발매 기념 이벤트 악수회에 참여한 강타&바네스, 아래-도쿄FM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에 출연한 강타&바네스/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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