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해외 인터넷 청년 봉사단 홍보대사
OSEN 기자
발행 2006.07.11 14: 41

배우 장근석이 정보 통신부가 주관하는 ‘2006 해외 인터넷 청년 봉사단’ 홍보대사가 됐다. 최근 한일 합작영화 ‘착신아리 파이널’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활발하게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근석이 IT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앞장선다. 해외 인터넷 청년 봉사단은 개발도상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을 펼치고 U-KOREA 홍보, 문화 홍보 등에 힘쓰는 단체이다. 국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우리나라의 IT 위상을 높이는 데도 일조하고 있다. 장근석은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에 시간은 많이 나지 않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홍보대사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7월 11일 오후 4시 정보통신부 1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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