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원하는 유니폼 맞춰서 구입하세요"
OSEN 기자
발행 2006.07.11 20: 31

두산 베어스는 11일 잠실 현대전부터 원하는 선수 유니폼을 팬들이 직접 맞출 수 있는 '선수용 상의 유니폼 맞춤 행사'에 돌입했다. 선수용 정품 유니폼을 소지하고 싶은 팬들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자신이 원하는 이름과 등번호는 물론, 홈 및 원정경기, 춘추용 및 하계용 등 다양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유니폼 사이즈도 종류별(성인 6종, 어린이 6종)로 구비해 자신의 몸에 딱 맞는 유니폼을 고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잠실구장 1루 복도에서 주문을 받으며 28일부터 열리는 한화와의 주말 홈 3연전 때 완제품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이름과 등번호 자수 및 마킹을 포함해 6만 원이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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