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10개국 팬들과 여름 캠프
OSEN 기자
발행 2006.07.12 11: 10

탤런트 안재욱이 한류스타 원조임을 증명하듯 아시아 10개국 팬들과 여름 캠프에 나선다. 안재욱은 8월 4일부터 6일까지 제주도의 한 피트니스 클럽에서 아시아 10개국 550여명의 팬들과 함께 ‘2006 포에버 서머 캠프’를 진행한다. 2001년부터 시작된 안재욱 여름 캠프는 해마다 국내외 팬들이 어우러져 미니올림픽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팬들을 위한 행사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안재욱 소속사 엔턴의 한 관계자는 7월 12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안재욱 여름 캠프는 10주년을 맞아 특별히 대규모로 진행하게 됐다”며 “제주도에서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10개국 550여명의 팬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편 안재욱은 연예인 야구팀 재미삼아와 함께 27일 도쿄돔에서 대만 연예인 야구팀 J-star와, 28일엔 오사카돔에서 일본 연예인 야구팀 BB야구팀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에 앞서 안재욱은 26일 도쿄돔에서 펼쳐지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게 돼 하루 빨리 일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oriald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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