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청춘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기념 앨범에 청춘스타들이 총출동,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레인보우 로망스' 앨범에는 출연진들이 평소 즐겨 부르던 '애창곡'을 직접 불렀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팝송은 물론이고 드라마에 삽입돼 사랑받았던 곡들도 엄선, 수록했다. 타이틀곡 '사랑이 되어줄래?' 는 '레인보우 로망스' 의 모든 청춘스타들이 총출동하여 부른 곡으로 이번 기념 앨범의 대표곡이라 할 수 있다. '그랬나봐', '그녀가 웃잖아' 등을 히트시킨 인기 가수 김형중이 메인 보컬로 나서고 슈퍼주니어 김기범 김희철이 랩(rap)을 맡았다. 황보라 이민기 강은비 등도 참여했다. 평소 '레인보우 로망스' 의 팬이라는 김형중은 앨범 작업으로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 이번 OST에 참여했다. 이러한 인연으로 시트콤에도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 스타들의 친필 사인, 인사말 등도 수록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7월 13일 발매된다. bright@osen.co.kr EMI 뮤직 코리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