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제대' 송승헌, 벌써부터 아시아서 관심 집중
OSEN 기자
발행 2006.07.12 17: 44

11월 제대를 앞두고 있는 송승헌이 벌써부터 일본 및 아시아 지역에서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모비다와 디지털어드벤처는 7월 19일 일본에서 '송승헌 재팬 오피셜 팬클럽’ 공식사이트(www.seungheon.jp)를 정식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일본 팬들을 위해 11일 사이트를 임시 오픈하자마자 1만 5000명 이상의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한때 다운이 되기도 하는 등 혼란을 빚기도 했다. 이 공식 사이트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가을동화', '여름향기'의 일본 방영으로 인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승헌은 단정한 마스크와 단련된 몸매로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다. 특히 군복무로 연예활동을 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어 이번 '송승헌 재팬 오피셜 팬클럽' 공식사이트 오픈도 송승헌의 제대일과 관계없이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대만 중국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팬들로부터 사이트 가입 및 팬클럽에 대한 문의가 송승헌 기획사로 빗발쳤다는 소식도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8월 이후에나 제대 후 송승헌이 한류스타로 어떠한 활약을 하게 될지 윤곽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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