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수목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7월 13일 (목) 밤 9:55 - 11:05 소영은 아직도 자신을 보면 가슴이 떨린다는 준호의 고백을 받고 심란하다. 장수는 MRI 결과로 알츠하이머가 의심된다는 말에 무서움에 집으로 달려가지만 기다리는 건 소영의 싸늘한 반응 뿐이다. 소영은 물류회사에서 자진해서 보험을 들겠다는 콜을 받고 기쁜 마음에 달려가지만 준호의 배려라는 것을 알고 거절하기로 마음 먹는다. 한편 신경과 정밀검사를 받은 장수는 조발성 알츠하이머에 외상성 치매까지 의심된다는 결과가 나오자 망연자실하고.. orialdo@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