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남원 영화전문기자]'미녀 삼총사' 시리즈의 카메론 디아즈(34)가 12일 밤(한국시간) 런던 시내의 한 레스토랑에서 3년 동안 사귄 연하의 남자친구 저스틴 팀버레이크(24)로부터 약혼 반지를 받은 것으로 할리우드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아즈와 팀버레이크는 노부 버클리 레스토랑에서 반지를 주고 받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디아즈는 반지를 끼고서 기뻐하는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이 둘은 식사를 마친후 유명인들이 드나드는 나이트 클럽에서 뜨거운 밤을 지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할리우드의 베테랑 연예 소식통인 자넷 찰톤은 24살 팀버레이크가 연상인 33살 디아지에게 결별을 통보한 것으로 자신의 컬럼에 써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같은 보도가 나가자마자 디아즈-팀버레이크 커플은 프랑스 파리 등 각지를 돌며 화끈한 애정 행각으로 소문 자체를 부정했다. mcgwir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