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스윗소로우 이을 신인 대모집
OSEN 기자
발행 2006.07.13 16: 12

'가비엔제이(GAVI N J)', '스윗소로우(Sweet Sorrow)', '이지라이프(EZ-Life)', 하울(HowL)' 등을 배출한 신인가수 지원프로 그램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시행된다. 이들 모두는 지난해 이동통신사 SK 텔레콤에서 시행한 'MelOn 신인가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신고식을 치른 신인들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만한 ‘MelOn Rookie’ 프로그램을 서울음반이 SK 텔레콤과 함께 시행한다.‘MelOn Rookie’ 프로그램은 불황의 늪에 빠져 있는 음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참신한 바람을 일으킬 새로운 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크게 신인 가수 앨범 제작비 지원, 신인 가수 앨범 매체 홍보 지원 등 두 가지를 핵심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신인지원 프로그램보다 지원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매월 1~3개 팀의 가수를 선정, 선발된 가수의 1집 앨범 제작에 최대 2억원을, 2,3집 앨범에는 각각 최대 4억원까지 제작비를 지원한다. 선발된 신인 가수는 총 3장의 앨범에 최대 1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앨범발매 이후에도 지원은 지속적으로 이뤄진다. 서울음반이 직접 선발과 앨범 발매를 총괄, 유통과 온,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다양하고 효과적인 마케팅, 홍보를 지원한다. ‘MelOn Rookie’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7월 13일부터 서울음반 홈페이지(www.seoulrecords.co.kr)과 공식 웹사이트(www.melon.com/melonrookie)를 통해 공지된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신청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1차 서류 평가와 2차 오디션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15일쯤 해당 웹사이트를 통해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bright@osen.co.kr 지난해 'MelOn 신인가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신고식을 치른 스윗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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