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4부작 미니시리즈 ‘도로시를 찾아라’7월 16일 밤 9:40~10:40 수사팀은 양재천에서 발견된 시체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하지만 여전히 수사방향에 대한 의견을 좁히지 못한 채 팽팽한 접전을 벌인다. 삼총사와 수아 사건이 동일범일 가능성을 염두에 둔 박반장(김영호 분)은 표반장(이대연 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두 사건을 조사해 나간다. 꽃 배달을 통해 천만 원을 요구하는 범인의 2차 메시지가 날아오고 지수(지수원 분)와 현수(이세창 분)는 범인이 요구하는 돈을 챙겨들고 약속장소로 나간다. 공교롭게도 범인이 지목한 장소는 예전에 부부가 자주 가던 카페였고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본다. 박반장과 나형사(박시은 분), 표반장의 감시 속에 범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만 범인은 끝내 나타나지 않고 결국 범인과의 1차 접촉시도는 실패로 돌아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