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16일 '인기가요'서 첫 무대
OSEN 기자
발행 2006.07.16 12: 40

씨야가 디지털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로 첫 방송에 나선다. 씨야는 7월 16일 오후 3시 40분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미친 사랑의 노래’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의 주제곡으로도 선정된 이 곡은 SG워너비의 ‘광’, ‘내 사람’, ‘사랑했어요’ 등에서 콤비를 이룬 안영민 작사, 조영수 작곡의 미디엄 템포의 밝은 곡이다. 소속사 포이보스의 김광수 제작이사가 “씨야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는 1집 히트곡 '여인의 향기'를 훨씬 뛰어넘어선 히트곡이 될 것"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던 이 곡은 현재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벌써부터 그 반응이 뜨겁다. 씨야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반응이 매우 좋다”며 “컬러링과 벨소리 서비스는 18일 화요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씨야는 파워풀하고 애절한 가창력과 함께 리더 남규리의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올해 데뷔한 신인 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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