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소서노와 함께 고산국으로 떠나
OSEN 기자
발행 2006.07.17 08: 50

■ MBC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 7월 17일 밤 9:55~11:05 소서노(한혜진 분)는 주몽(송일국 분)과 함께 상단을 끌고 고산국에 가게 해달라고 아버지 연타발(김병기 분)에게 간절히 부탁힌다. 연타발은 소서노의 능력을 지켜보기 위해 원행을 허락한다. 고산국으로 가게 된 주몽과 소서노, 오이(여호민 분), 마리(안정훈 분), 협보(임대호 분), 사용(배수빈 분) 등은 각자의 위치에서 원행 준비를 서두른다. 주몽은 유화(오연수 분)의 처소를 찾아 소금교역 문제 때문에 고산국으로 원행을 가게 됐다고 말한다. 유화는 잠시 무언가 생각을 하더니, 목에 걸고 있는 옥가락지를 벗어서 주몽에게 주며 마음에 드는 처자에게 주라고 한다. 사출도 신녀 중 가장 어린 신녀 소령과 마주앉은 여미을. 소령은 궁궐에 들어온 후 로 알 수 없는 기운이 자신을 짓누르고 있음을 느낀다하고, 여미을은 주몽 앞에서 혼 절하던 벼리하의 모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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