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 현서의 아픔 나누길 바라고
OSEN 기자
발행 2006.07.17 08: 51

█KBS 2TV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 7월 17일 (월) 밤 9:55 - 10:55 현서의 수술자국을 발견하고 흐느끼는 영인을 현서는 말없이 안아준다. 화장실에서 몰래 통증을 참는 현서와, 그런 현서에게 몰래 힘들어 하지 말고 같이 아프자는 영인. 좋은 것만 같이 하자는 현서와, 아픈 거든 힘든 거든 함께 하자는 영인은 여전히 티격태격이다. 현서는 영인에게 매일 6천원씩 입금되는 통장을 건넨다. 약속대로 만번 매일 저녁을 사준 셈 치자고 하는데... KBS 2TV 월화극 '미스터 굿바이' 이보영과 안재욱. /사진 KBS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