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바네스, 리패키지 앨범 발매
OSEN 기자
발행 2006.07.17 10: 05

‘SCANDAL’로 아시아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그룹 강타&바네스가 1집 리패키지 앨범(기존 앨범에 다른 음악과 영상을 더한 앨범)을 7월 18일 국내에서 발매한다. CD+DVD 버전으로 구성된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첫 앨범 ‘SCANDAL’의 수록곡 가운데 ‘한걸음’을 제외한 4곡의 중국어 버전이 새롭게 추가된 CD를 비롯해 타이틀곡 ‘SCANDAL’과 ‘127day'의 한국어 버전 및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는 물론 앨범 재킷과 ‘127d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는 DVD도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각각 20여장의 사진으로 구성된 강타 버전과 바네스 버전의 두가지 재킷이 담겨 있으며 이들이 팬들에게 전하는 친필 메시지와 사인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강타&바네스는 ‘SCANDAL’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기념해 20일 서울 센트럴시티의 신나라레코드를 시작으로 24일 대구 교보문고, 26일 부산 SKC의 매장에서 오후 7시부터 앨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강타&바네스는 앞으로 후속곡 ‘127day’로 국내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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