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Model' 이번엔 남자들이다! 찰스 이언 지호 우기 등 잘나가는 남자모델 4명이 한국 남성 패션계의 부흥을 위해 뭉쳤다. 이들은 7월 18일 오후 6시 첫 방송되는 Mnet 'I Am A Model-MEN'에 출연, 새로운 남성 패션의 트렌드를 만들어나간다. 눈길을 끄는 것은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모델 출신 VJ 찰스가 이 프로그램 통해 비로소 톱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한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 파리에 남성복 단독매장을 낸 우영미와 '제너럴 아이디어'의 최범석 등 유명 디자이너와 패션업계 인사들이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20부작 'I Am A Model-MEN'은 남성 패션계의 부흥을 목표로 한 네 남자가 펼치는 패션 비즈니스의 모습을 여과 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패션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및 신진 다자이너와 남자모델 발굴도 진행된다. 또 네 남자의 패션 노하우와 몸매관리법 등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이 공개되고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남자모델의 세계가 낱낱이 소개된다. 연출을 맡은 최재윤 PD는 “전편이 여성 모델 육성 시뮬레이션이었다면 이번 'I Am A Model-MEN'은 남자 모델들의 패션 비즈니스 시뮬레이션”이라며 “시즌2를 통해 다양한 트렌드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orialdo@osen.co.kr Mnet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