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7월 18일 (화) 밤 8:25 - 9:00 국화가 선을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된 우경은 옥금이 벌인 일이라는데 생각이 미치자 화가 난다. 재서는 윤정에게 사흘간의 여유를 주겠으니 마음의 결정을 하라고 재촉한다. 윤후에게 키스를 바랬던 신형은 30년 가까이 오누이로 지냈던 사람들이 좀 어색하지 않느냐는 윤후의 말에 실망한다. 옥금과 크게 다툰 우경은 결국 국화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orialdo@osen.co.kr K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