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미애기자]개그우먼 정선희가 진행하는 ‘정오의 희망곡’ 곧 1000일을 맞는다. DJ 정선희가 7월 23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FM4U 91.9MHz)을 진행한지 1000일을 맞아 21일 금요일, 특집방송을 마련한다. 이날 낮 12시부터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천일특별파티’에는 ‘정오의 희망곡’ 고정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최재훈 김효진 쉐키루붐 이루 성시경 문천식 데프콘 김영철 이진성 등 많이 연예인이 참석한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정오의 희망곡’은 이들 게스트들이 특별 라이브 무대를 꾸미며 정선희의 천일 진행을 축하할 예정이다. 또 ‘정오의 희망곡’을 즐겨 듣고 사랑하는 청취자들이 만든 인터넷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정오의 희망곡’과 DJ 정선희의 팬으로서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정선희는 2003년 10월 27일 진행을 시작해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 재치 있는 말솜씨와 친화력으로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줄곧 유지해오고 있다. orialdo@osen.co.kr MBC 제공.
정선희 “희망곡 받은지 벌써 1000일에요”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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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7.18 09: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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