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길건, ‘오버 더 레인보우’ 깜짝 출연
OSEN 기자
발행 2006.07.18 12: 47

가수 김종민과 길건이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버 더 레인보우’에 깜짝 출연한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환희 김옥빈 서지혜 지현우가 주연을 맡아 무대 위를 꿈꾸는 열혈 청춘들의 열정과 사랑을 춤과 음악으로 그린 드라마. 김종민과 길건은 7월 27일 방송되는 2회분에 등장한다. 김종민과 길건은 춤의 매력을 알게 된 혁주(지현우 분)이 친구들과 함께 찾은 유명한 클럽의 가수로 분해 프리스타일의 춤을 즐긴다. 16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길건은 섹시댄스를, 김종민은 특유의 코믹댄스를 선보였다. 또 드라마에 출연하는 ‘춤꾼’ 팝핀현준과 별도의 연습없이도 호흡과 안무를 맞춰 타고난 춤꾼임을 증명했다. 본격 뮤직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오버 더 레인보우’는 20일 종영하는 ‘어느 멋진 날’에 이어 26일 첫 전파를 탄다. pharos@osen.co.kr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버 더 레인보우’ 2회분에 깜짝 출연하는 김종민(오른쪽)과 길건(왼쪽)/도레미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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