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팬클럽, 촬영현장 찾아 응원
OSEN 기자
발행 2006.07.19 08: 11

성유리의 팬클럽 ‘성유리 사랑방’ 회원들이 MBC TV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촬영 현장을 방문, 출연진과 스태프를 응원했다. ‘성유리 사랑방’ 회원들은 7월 18일 ‘어느 멋진 날’의 마지막 회 촬영이 있던 잠실 롯데월드를 방문, 준비해온 햄버거와 음료수 등 먹거리를 전달했다. 특히 성유리에게는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성유리는 “드라마 모니터를 해주고 격려의 글을 올려 주는 팬클럽 회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직접 찾아 줘서 깜짝 놀랐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어느 멋진 날’은 20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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