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공유가 의류브랜드 ㈜행텐코리아의 6개월 지면 전속 모델이 됐다. 공유의 소속사 사이더스HQ는 7월 19일 ‘공유가 행텐의 지면 모델로 6개월간 활동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행텐의 지면광고 촬영은 파주 영어마을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공유의 파트너로는 ‘연애시대’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이하나가 맡았다. 이하나는 ‘연애시대’에서 주인공 손예진의 동생으로 출연해 신인 연기자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천연덕스러운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하나는 최근 모 패스트푸드 업체 광고에도 공형진과 함께 캐스팅 되는 등 주가를 높이고 있다. 공형진은 ‘연애시대’에서 이하나의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다. 100c@osen.co.kr 행텐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이하나와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