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회장, 동아시아연맹 회의 참가차 출국
OSEN 기자
발행 2006.07.19 11: 09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겸 동아시아축구연맹 회장은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 총회 및 집행위원회 참석차 19일 출국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2대 정몽준 회장에 이어 2년 임기의 3대 동아시아연맹 회장으로 중국축구협회의 바이례다 회장이 선출될 예정이다. 1대 회장은 일본축구협회의 오카노(일본) 회장이었다.
회의에 참석하는 정 회장은 지난 2년 간의 각종 활동보고와 재정 보고 및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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