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실직 후 전업주부 선언
OSEN 기자
발행 2006.07.21 08: 51

■ KBS 2TV '부부 클리닉 - 사랑과 전쟁' 7월 21일 (금) 밤 11:05 - 12:15 잡지사에 다니는 세련되고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 지연. 직업의 특성상 야근과 출장이 잦다. 그래서 집안 살림과 아들 교육문제는 경배에게 일임한 상태다. 지연은 자기 대신 살림과 애 교육을 맡아 해주는 경배가 고맙기도 하지만 한심해 보이기도 한다. 경배는 정수기 회사 영업사원을 하다 그만둔 후 다른 직장 구하기가 힘들게 되자 전업주부를 선언한 것. 아내대신 아이 학교에 왔다 갔다 하면서 다른 학부모들이랑 친해진 경배는 결국 바람이 나고 마는데...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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