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선, '포도밭 그 사나이'서 최근 모습 공개
OSEN 기자
발행 2006.07.21 09: 11

슈퍼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중인 이화선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이화선은 얼마 전 KBS 2TV 새 월화극 ‘포도밭 그 사나이’에서 윤은혜를 괴롭히는 직장 상사로 캐스팅됐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가장 최근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슈퍼모델 출신다운 아름다운 몸매를 살짝 엿볼 수 있다. 이화선은 ‘포도밭 그 사나이’에서 윤은혜가 입사하는 의류 회사의 디자이너 총괄 실장 역을 맡았다. 이번 드라마에서 그녀는 여주인공 윤은혜가 시골로 내려가기까지 괴롭히는 악녀로 변신했다. 이화선은 이번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히겠다는 의지다. 드라마 외에도 10월 개봉예정인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엄정화의 친구로 나온다. 이화선이 2년 만에 TV출연하는 ‘포도밭 그 사나이’는 패션사업 창업자금을 벌기 위해 농사를 지으러 시골로 내려간 철없는 도시처녀 이지현(윤은혜)과 농촌총각 장택기(오만석)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코미디로 7월 24일 첫 방송된다. oriald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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