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이종혁, 특별 추가 공연
OSEN 기자
발행 2006.07.21 09: 21

지난 3개월 간 한전아트센터에서 뮤지컬 ‘드라큘라’를 장기공연 해 온 이종혁이 피날레를 앞두고 특별 공연을 펼친다. 이종혁 신성우 신성록 등 주연 배우들의 인기에 힘입어 3만 6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7월 23일 마지막 공연을 갖는다. 이에 앞서 이종혁을 위한 무대로 21일 오후 4시에 예정에 없던 특별 공연을 추가 했다.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이종혁은 사랑의 아픔을 가진 지고지순한 드라큘라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와 노래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마지막 주 공연은 전 시간대가 매진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이종혁은 “연습기간을 포함해 6개월을 드라큘라로 살며 행복했다.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정말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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