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설칠에게 마음에 없는 결혼은 하지 말라 충고
OSEN 기자
발행 2006.07.22 08: 58

█ KBS 2TV 주말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7월 22일 (토) 밤 7:55-8:55
방대위에게 결혼을 하자고 말을 한 설칠은 집에 돌아와 양팔과 명자에게 그 사실을 알리고, 두 사람은 반색을 한다. 설칠은 일한과 만난 자리에서도 애써 기쁜 척을 하며 방대위와의 결혼 계획을 밝히지만, 설칠의 마음이 진심이 아님을 아는 일한은 설칠에게 마음에도 없는 결혼은 하지 말라고 말하는데….
양팔은 수한을 찾아가 덕칠이 아이들을 가끔씩이라도 볼 수 있게 해주면 안되겠느냐고 묻지만 수한은 단호하게 거절을 하고…혹시나 하는 마음에 덕칠이 일하는 치킨집을 지켜보는 수한. 하지만 양팔의 말과는 달리 선택과 너무 다정하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덕칠의 모습에 수한은 배신감을 느끼며 돌아선다.
다림질을 하다가 찬순의 블라우스를 태워버려 혼이 난 종칠은 찬순을 위해 새 블라우스를 사오고, 종칠이 사다 준 블라우스가 의외로 마음에 든 찬순은 모처럼 종칠에게 칭찬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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