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 7월 24일 (월) 밤 8:25 - 9:00 회식 핑계를 대고 빈혈에 좋은 굴요리를 먹으러 갔던 우경과 국화는 옥금에게 들켜서 호되게 야단을 맞는다. 윤정이 일도 있으니 약혼식을 미루자는 윤후의 말에 신형은 윤후의 마음을 확신할 수 없어서 화가 나고 힘이 빠진다. 혜숙이 원하는 대로 사이좋은 이웃사촌이 되겠다고 약속하는 홍영감과는 달리 풍구는 미련을 못 버리고 자꾸만 혜숙을 귀찮게 한다. KBS 제공.
신형, 약혼식을 미루자는 윤후에 화가 나고
OSEN
기자
발행 2006.07.24 0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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