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노, 주몽을 구하기 위해 비적들에게 거래 제안
OSEN 기자
발행 2006.07.24 08: 27

■MBC 특별기획드라마‘주몽’7월 24일 밤 9:55~11:05 소서노(한혜진 분)는 주몽(송일국 분)을 구출하기 위해 위험을 무릎쓰고 적진을 찾아가 비적들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감옥 안에 갇혀 있던 주몽과 오이(여호민 분) 마리(안정훈 분) 협보(임대호 분)는 갑작스런 소서노의 출현에 의아해한다. 영포(원기준 분)는 도치로부터 원행을 떠난 주몽일행이 배망의 손에 죽게 될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고 미소를 머금고 원후 처소로 달려가 이를 전한다. 하지만 대소(김승수 분)는 직접 확인한 사실도 아닌데 입을 놀린다며 영포를 꾸짖는다. 부영(임소영 분)은 유화를 찾아가 주몽이 위험에 빠졌다는 소식을 전하고, 안절부절 못하던 유화는 연타발(김병기 분)에게 이를 알리기로 결심한다. 부여의 거리마다 소금을 구하려는 백성들이 넘쳐나고 싸움도 잇따르면서 금와왕은 점점 착잡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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