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4경기 연속안타 중단
OSEN 기자
발행 2006.07.24 13: 02

추신수(24.시애틀)의 불방망이가 잠시 멈춰섰다. 시애틀 산하 트리플A 타코마 소속인 시애틀은 24일(한국시간) 그리즐리스 스타디움에서 계속된 프레스노와의 원정 경기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장한 그는 1회 투수땅볼로 물러난 뒤 3회에도 역시 투수땅볼로 물러났다. 5회 2사 2루에선 1루 땅볼, 8회 마지막 타석에선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로써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3할2푼9리(종전 0.332)가 됐다. 전날 더블헤더에서 1승1패를 기록한 타코마는 이날 1-3으로 패했다. workhors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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